핵심 요약
홈페이지 견적서는 보통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화면 코딩), 개발(기능), 서버·도메인, 유지보수 항목으로 나뉩니다. 각 항목이 무엇을 하는 비용인지 알면 빠진 것과 부풀린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의미
- 기획 — 메뉴 구조(사이트맵), 페이지별 내용, 화면 설계. 이게 빠지면 디자인이 방향을 잃습니다.
- 디자인 — 메인·서브 화면 시안. "메인 1종 + 서브 ○종"처럼 개수를 확인하세요.
- 퍼블리싱 — 디자인을 실제 웹 화면(HTML·CSS)으로 옮기는 작업. 반응형 포함 여부 확인.
- 개발 — 게시판, 관리자, 예약, 결제 같은 기능. 기능별로 금액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 서버·도메인 — 호스팅과 주소 비용. 연 단위로 매년 듭니다.
- 유지보수 — 오픈 후 수정·관리. 무상 기간과 이후 월 비용.
이런 견적서는 다시 물어보세요
- "홈페이지 제작 일체 ○○○만원" 한 줄뿐
- 수정 횟수·범위가 없음
- 반응형 여부가 적혀 있지 않음
- 검색 등록·SSL(보안 인증서)이 빠짐
자주 묻는 질문
퍼블리싱이 뭔가요?
디자인 시안을 실제로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웹 화면으로 코딩하는 작업입니다.
기획비가 따로 있는 게 맞나요?
구조와 내용을 정하는 작업이라 규모가 크면 별도로 잡기도 하고, 작은 사이트는 디자인에 포함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