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구직자는 채용 공고를 본 뒤 회사 홈페이지에서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지, 어떤 사람들이 일하는지, 근무 조건이 어떤지를 확인합니다. 채용 메뉴에 하는 일, 팀 소개, 복지, 채용 절차를 정리하고 잡사이트 공고와 연결하면 지원 전환이 좋아집니다.
들어갈 내용
- 회사가 하는 일 (한 문단)
- 모집 직무와 실제 업무
- 함께 일할 팀, 일하는 방식
- 근무지·근무 시간·복지
- 채용 절차와 일정
- 지원 방법 (잡사이트 링크 또는 지원 폼)
작은 회사라면
별도 사이트 대신 홈페이지에 '채용' 메뉴 하나만 두고 공고가 있을 때 갱신해도 충분합니다. 공고가 없을 때도 인재풀 등록 폼을 열어 두면 좋습니다.
검색 노출
공고 페이지에 채용 정보 구조화 데이터를 넣으면 검색 결과에 채용 정보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구조화 데이터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잡사이트 공고만으로 부족한가요?
공고만 보고 지원을 망설이는 사람이 많아 회사 홈페이지의 정보가 결정에 영향을 줍니다.
지원서를 홈페이지로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이력서는 개인정보이므로 수집 동의와 보관 기간을 명확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