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거나 도메인을 옮기면 기존 주소로 쌓인 검색 순위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바뀌는 주소마다 새 주소로 301 리디렉션을 걸고,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고, 서치콘솔에서 오류를 확인하면 순위 하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픈 전
- 기존 사이트의 페이지 주소 목록 만들기
- 검색 유입이 많은 페이지 확인 (서치콘솔)
- 옛 주소 → 새 주소 대응표
- 제목·설명·본문 핵심 문장 유지
오픈 직후
- 옛 주소에 301 리디렉션 적용
- 새 사이트맵 제출 (구글·네이버)
- 404 오류 페이지 확인
- 도메인 변경이면 서치콘솔 주소 변경 도구 사용
오픈 후 한 달
서치콘솔에서 색인·노출 변화를 매주 확인하세요. 잠시 흔들리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계속 떨어지면 리디렉션 누락을 의심하세요. 리뉴얼 시기 판단은 리뉴얼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를 그대로 두면 리디렉션이 필요 없나요?
네. 같은 주소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리디렉션은 언제까지 유지하나요?
가능하면 오래, 최소 1년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