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영문·다국어 홈페이지는 국문을 그대로 번역하기보다 해외 고객이 확인하는 정보—제품 사양, 인증, 생산 능력, 수출 실적, 연락 방법—를 중심으로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언어별로 주소를 나누고 검색엔진에 언어 정보를 알려야 해외 검색에 노출됩니다.
해외 고객이 먼저 보는 것
- 제품 사양·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 인증 (ISO, CE 등)과 시험 성적
- 생산 능력, 최소 주문 수량, 납기
- 수출 국가·주요 고객 (공개 가능한 범위)
- 영문 문의 폼, 이메일, 메신저
기술 설정
- 언어별 주소 분리 (예: /en/, /ja/)
- 언어별 제목·설명 따로 작성
- hreflang 표시로 검색엔진에 언어 버전 연결
- 구글 서치콘솔 등록
번역 품질
기계 번역만 쓰면 어색한 표현이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핵심 페이지는 업종을 아는 사람이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문 사이트와 똑같이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해외 고객에게 필요한 페이지만 골라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번역기 버튼만 달면 안 되나요?
자동 번역 버튼은 검색엔진에 언어별 페이지로 잡히지 않아 해외 검색 노출에 한계가 있습니다.